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계속되는 서류탈락 앞으로 뭘 하면 좋을까요?
지거국 공학계열(기계) 졸업예정이고, 모든 졸업 요건 채워놔서 이번학기에는 취업에만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24개 서류 넣었고 9탈입니다.. 공부하던 인적성 서류에서 다 떨어져서 이제는 공부 할 이유가 없어졌고 앞으로는 뭘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취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여자이고 스트레이트 졸업이라 나이는 어린 편이지만 개인 사정상 졸업 전 취업을 가장 큰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6.10.05
답변 8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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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 지원해서 9탈이면 아직 판단하기 이릅니다. 오히려 지금은 인적성 공부를 완전히 접기보다 서류 합격률을 올리는 작업을 먼저 하는 게 맞습니다. 24개 중 9개 탈락이면 아직 결과가 안 나온 곳도 있고, 기업별 전형 일정 차이도 있기 때문에 “나는 서류가 안 붙는다”라고 결론 내릴 단계는 아닙니다. 지거국 기계계열 졸업예정자라면 스펙을 새로 하나 더 만드는 것보다 지금까지 만든 이력서와 자소서를 뜯어보는 게 우선입니다. 특히 24개 지원서를 기업·직무별로 나눠서 어떤 직무에서 탈락했고 어떤 직무에서 서류가 통과되는지 패턴을 확인해보세요. 기계직무라고 해도 생산기술, 품질, 설비기술, R&D, 구매기술 등 요구하는 경험이 상당히 다릅니다. 서류가 계속 떨어진다면 스펙 부족보다는 지원 직무와 경험의 연결이 약하거나 자소서가 기업별로 충분히 맞춤화되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지금 그만두기보다는 하루 1~2시간 정도만 유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류 합격 후 갑자기 시작하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현재는 서류 개선에 60~70%, 인적성에 20~30%, 면접 및 직무공부에 나머지를 배분하는 식으로 가져가면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은 서류 숫자보다 방향을 먼저 다시 잡으셔야 합니다. 기계 계열은 학과가 좋아도 서류에서 바로 걸러지는 경우가 많아서 전공 수업만으로는 부족하고 지원 직무와 맞는 경험이 보이게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선 이력서와 자소서를 전부 같은 틀로 쓰고 계셨다면 직무별로 문장을 바꿔보시구요. 생산기술 품질 설비 보전 연구개발처럼 지원 직무를 좁혀서 각 직무에 맞는 키워드를 앞쪽에 두는 방식이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서류 탈락이 이어질 때는 공부를 멈추기보다 오히려 자소서 문장 다듬기와 직무 이해를 같이 하셔야 합니다. 인적성도 완전히 버리기보다 매일 짧게라도 유지해두면 나중에 다시 지원할 때 감이 안 무뎌집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학교 취업지원센터나 현직자 멘토링으로 본인 서류를 한 번 직접 봐달라고 하시는 게 좋습니다. 혼자 보면 비슷한 표현만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서 서류에서 힘이 빠지거든요. 그리고 여자라서 불리하다기보다 기계 직무 중에서도 현장성이 강한 곳은 서류에서 지원동기와 적응 의지를 더 보려는 편이라 그 부분을 더 또렷하게 써야 합니다. 졸업 전 취업이 목표라면 당분간은 지원 수를 무작정 늘리기보다 합격 가능성이 있는 직무로 좁히고 서류 문항을 갈아엎는 쪽이 낫습니다. 막히는 시기에는 결과보다 수정이 먼저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부장 ∙ 채택률 97%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지원도 있으니, 지금 결과만으로 준비 방향 전체가 잘못됐다고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류 개선과 다음 전형 준비를 함께 이어 가세요!! 먼저 최근 지원 공고를 직무별로 나누고, 요구 역량과 자소서에 제시한 경험이 연결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같은 글을 반복하기보다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맡은 역할, 문제 해결 과정, 결과가 드러나는지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적성은 완전히 중단하기보다 일정 시간을 유지하고, 당장은 서류 보완과 신규 지원에 더 시간을 배분하세요. 졸업 전 취업이 목표라면 지원 직무와 수행 업무가 맞는 기업으로 범위를 넓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탈락 건수만 세기보다 수정할 부분을 하나씩 정해 다음 지원에 반영해 보세요.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지거국 기계공학 전공에 스트레이트 졸업 예정자라는 조건은 취업 시장에서 나이와 전공 측면 모두 매우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24개 지원 중 9개 탈락 및 remaining 결과 대기 상태는 서류 합격률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며, 첫 공채 시즌에서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탈락 통보로 인적성 공부의 의욕이 꺾였을 수 있으나 아직 남은 15개 기업의 결과와 추가 공고 지원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서류 탈락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지원 직무와 자소서 항목 간 역량 매칭 상태를 재점검하고, 마감 직전까지 상시 채용 및 중견/대기업 공고에 지속적으로 지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준비해 오신 인적성 공부 역시 남은 기업의 서류 합격 시 즉시 활용해야 하므로 감을 잃지 않도록 감의 끈을 놓지 마시고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지거국 기계공학 전공에 스트레이트 졸업 예정자라는 조건은 취업 시장에서 나이와 전공 측면 모두 매우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24개 지원 중 9개 탈락 및 remaining 결과 대기 상태는 서류 합격률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며, 첫 공채 시즌에서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탈락 통보로 인적성 공부의 의욕이 꺾였을 수 있으나 아직 남은 15개 기업의 결과와 추가 공고 지원 기회가 열려 있습니다. 서류 탈락 원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지원 직무와 자소서 항목 간 역량 매칭 상태를 재점검하고, 마감 직전까지 상시 채용 및 중견/대기업 공고에 지속적으로 지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준비해 오신 인적성 공부 역시 남은 기업의 서류 합격 시 즉시 활용해야 하므로 감을 잃지 않도록 감의 끈을 놓지 마시고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24곳 지원 중 9곳 탈락이라면 아직 취업 경쟁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오히려 지금은 탈락한 공고들을 모아 지원 직무와 산업, 요구역량이 본인 경험과 얼마나 연결됐는지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인적성 공부도 완전히 중단하지 마세요. 서류는 갑자기 여러 곳이 동시에 합격할 수 있어 감을 유지하는 정도로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자소서와 이력서를 직무별로 나누고 프로젝트와 전공 경험을 지원 업무에 맞게 다시 정리하세요. 대기업만 지원 중이라면 중견기업과 우수 중소기업까지 함께 넓혀 졸업 전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24개 지원 중 9개 탈락이라면 아직 결과가 남아 있어 지금 단계에서 취업 방향이 잘못됐다고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인적성 공부도 중단하기보다 하루 공부량을 조금 줄여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지원 직무를 생산기술과 설비, 품질 등으로 명확히 나누고 자기소개서가 각 JD에 맞게 작성됐는지 점검해보세요. 특히 전공 프로젝트나 실습 경험을 문제와 행동, 결과 중심으로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기업만 지원했다면 중견기업까지 지원 폭을 넓히되 무작정 눈을 낮추기보다 서류 통과율을 보면서 전략을 조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7%지방거점국립대학 기계공학 계열이라는 훌륭한 학벌과 전공을 갖추고 계시고 나이도 젊은 편이시므로 기본 경쟁력은 충분히 가지고 계십니다. 24개 지원 중 9개의 탈락 경험으로 위축되실 수도 있지만 아직 지원 횟수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므로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인적성 공부를 중단하셨으나 서류 단계에서 계속 탈락하고 있다면 인적성 문제가 아니라 이력서와 자소서의 방향성을 점검해야 할 때입니다. 기계공학 전공자로서 보유한 전공 지식과 프로젝트 경험이 직무 기술서에 구체적으로 드러나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졸업 예정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직무 역량을 의심받지 않도록, 학교에서 수행한 캡스톤 디자인이나 실습 경험 등을 직무 키워드와 연계하여 서류를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계 직무는 생산기술, 품질관리, 설비, R&D 등 세부 직무가 다양하므로 본인의 강점이 어느 쪽에 더 부합하는지 냉정하게 따져보고 지원 전략을 세분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서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이력서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나 현직자 멘토링 등을 통해 첨삭받고, 대기업뿐만 아니라 강소 중견기업으로 눈을 넓혀 실전 면접 경험을 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졸업 전 취업이라는 목표를 이루실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갖고 남은 기간 동안 서류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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